
[PEDIEN]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와 역사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계양 역사찾기' 스탬프 투어를 10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계양아라뱃길의 전통 정원인 수향원과 계양의 독립운동 역사를 기리는 3·1만세운동기념관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두 곳의 관광 거점을 방문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투어 참여를 원하는 주민과 관광객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인천e지' 앱을 내려받은 뒤, 스탬프 투어 메뉴에서 '계양 역사찾기'를 선택하면 된다.
각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두 획득하면 모바일 관광바우처가 자동으로 발급된다. 완주자에게는 관내 지정 카페인 아모르카페 계양산성박물관점과 계양구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관광바우처가 지급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계양의 역사·문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구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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