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양시가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네트워킹 프로그램 '우리들의 랠리 : 스쿼시' 참가자를 모집한다.
광양청년꿈터는 오는 10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랠리'는 스쿼시를 처음 접하는 청년들이 운동을 함께 배우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스쿼시의 기본적인 기술 지도와 경기 방법 습득은 물론, 직접 코트에서 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성황 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직장인 청년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퇴근 후 저녁 시간에 운영되며, 원활하고 안전한 수업 진행을 위해 소규모 인원으로 제한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개인 라켓 소지자를 우선 선발하며, 모집 상황에 따라 추가 인원 선발 가능성도 열려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개인 운동복과 인도어슈즈, 물통을 지참해야 한다.
신청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확인하거나 광양청년꿈터로 직접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공 하나로 이어지는 랠리처럼 청년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착순 모집인 만큼 관심 있는 청년들의 빠른 신청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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