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산청군 양진식씨 농가가 지난 7일 하동축산농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2026년 경남 한우경진대회 제11회 경남 한우품평회’에서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양진식씨 농가는 평소 한우 개량에 대한 깊은 관심과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남 한우품평회에 여러 차례 출품하며 개량의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받는다.
양진식씨는 “좋은 소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꾸준한 개량이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명품 한우 생산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며 “개량 성과가 실제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