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제24회 홍천인삼한우명품축제장 현장 점검 안전·편의 준비상황 살펴 (홍천군 제공)



[PEDIEN] 제24회 홍천인삼한우명품축제가 오는 10월 7일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 안전과 편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천군은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홍천군의회 의원, 홍천문화재단 관계자 등과 함께 축제장 현장을 직접 살폈다.

이날 점검에서는 행사장 동선, 시설물 배치, 관람객 편의시설, 안전관리 체계, 교통 및 주차 운영 등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세부적인 확인이 이루어졌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행사장과 판매·체험 공간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 시설, 안내 체계, 교통 흐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들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종한 축산과장은 “홍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꼼꼼히 보완해 방문객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