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대율유원지 문화체험 (김제시 제공)



[PEDIEN] 김제시가 오는 9일, 금구면 대율유원지에서 '2026 대율유원지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하며 가을 정취를 더한다.

이번 행사는 대율유원지 내 아동어드벤처 일원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가을 캠핑 시즌을 맞아 유원지를 찾은 캠핑객과 가족 단위 시민 약 200여 명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눈을 뗄 수 없는 저글링과 서커스 공연이다. 이어서 흥겨운 고고장구 연주와 신나는 K팝 댄스 무대가 펼쳐지며, 신비로운 마술 쇼와 풍선 아트 공연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단순히 보는 즐거움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직접 만든 키링과 팔찌는 이번 행사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해 줄 특별한 기념품이 될 것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대율유원지를 찾은 모든 분들이 소중한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년 가을, 대율유원지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