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논산시민운동장이 오는 10월 1일 저녁,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찰 전망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이날 오후 7시,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마음과 함께, 시민들이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전국적인 사랑을 받는 KBS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열린음악회’가 논산 땅에 상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소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될 무대에는 가수 박서진, 홍지윤, 김현정, 임한별, 허각을 비롯해 그룹 리베란테, tripleS, SF9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이들의 화려한 공연은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KBS 열린음악회’는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이번 행사는 논산의 문화적 매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기회로도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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