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 KBS창원홀에서 '2026년 창원아카데미' 10월 강연으로 '창원시민 고민 해결, 말자할매 상담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KBS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김영희와 정범균이 참여한다. 이들은 특유의 재치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일상 속 누구나 겪는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연 시작 전 시민들이 메모로 남긴 사연 중 일부를 선정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객석을 찾아 즉석 인터뷰도 진행한다.
정형화된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대신 시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로 무대를 채우는 특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2일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잔여 좌석에 한해 강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창원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창원시의 대표 시민 강좌다. 올해는 7월 요리전문가 정지선, 9월 경제전문가 박병창 초청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0월 강연에 이어 11월 26일 진해구청에서 작가 겸 교수 곽재식 초청 강연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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