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군 마령면이 제64회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마령면은 지난 28일, 면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출전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마령면 선수단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단의 선전을 격려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마령면은 과거 체육대회에서 여러 종목에 걸쳐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둬왔다. 이번 대회에서도 이러한 기세를 이어가고자 선수단은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할 계획이다. 특히,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부상 방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선수단의 단합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황인준 마령면 체육회장은 “이번 군민의 날 체육대회를 통해 마령면민 전체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싶다”며 “무엇보다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마령면 선수단은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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