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실치즈테마파크 직원들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8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 직원 일동은 성수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현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는 202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년째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다.
매년 명절마다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 특히 올해 기탁금은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창래 성수면장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임실치즈테마파크 직원들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을 받들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함을 더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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