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시 만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세광설비와 정기 후원 협약을 맺고, ‘나눔의 집’ 24호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광설비는 매월 목포복지재단을 통한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다.
세광설비 김순동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영 만호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의 집’ 사업에 동참해 주신 세광설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만호동의 ‘나눔의 집’ 사업은 2022년부터 시작된 지역 특화사업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내 업체들을 발굴하여 후원과 봉사활동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광설비의 참여로 현재까지 총 24개 업체가 이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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