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총 132가구에는 추석 명절 선물세트가 전달되었으며, 반찬 나눔 대상 45가구에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송편이 전달됐다.
단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각 가정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확인하며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밑거름을 다졌다.
우재원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