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천안시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도심권 명소 5곳을 소개했다.
이번에 추천된 장소는 천안삼거리공원, 천안흥타령관, 유량음식문화거리, 각원사, 천호지 등이다. 이들 장소는 명절 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산책, 미식,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엄선됐다.
최근 새단장을 마친 천안삼거리공원은 넓은 녹지 공간을 갖춘 산책로가 매력적이다. 인근에 위치한 천안흥타령관에서는 전통 한복과 민속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가족 단위 식사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유량음식문화거리가 적합한 장소로 꼽힌다. 또한, 각원사는 고즈넉한 경내 풍경 속에서 조용히 휴식을 취하며 명절의 여유를 만끽하기에 좋다.
수변 산책로가 아름답게 조성된 천호지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천안시 관광과 정선하 과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천안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도심권 명소를 엄선했다"며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명소를 찾아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관광 정보와 편의시설 관련 내용은 천안시 관광 누리집 및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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