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남양동 새마을회,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물김치 나눔’ 활동 전개 (사천시 제공)



[PEDIEN] 사천시 남양동새마을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쌀과 물김치를 지역 내 소외계층 22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회원들이 평소 수거한 재활용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햅쌀 10kg과 물김치 5kg를 각 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조규성 남양동새마을회장은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도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남양동새마을회는 이번 명절 나눔 활동 외에도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 화장실 안전바 설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