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익 특별시의원, 추석 앞두고 아동복지 현장 찾아 ‘따뜻한 나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동익 의원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여수시 국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 시설 '여수아이꿈터'를 방문, 아이들과 시설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9월 22일, 최 의원은 시설을 직접 찾아 아동들에게 전달할 위문품을 건네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묵묵히 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1945년부터 운영된 여수아이꿈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환경과 전문적인 양육·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사회 자립을 지원하는 곳이다. 현재 31명의 아동이 종사자들의 세심한 보살핌 속에 생활하고 있다.

최 의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평소 사회복지 분야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며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이러한 그의 행보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