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산시 자인면에 추진 중인 12세대 규모의 ‘자인 예가타운’ 분양이 성공적으로 기념되며, 프로젝트코리아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프로젝트코리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인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45포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자인 예가타운’ 분양을 축하하며 받은 쌀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프로젝트코리아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성준호 프로젝트코리아 대표이사는 “분양을 축하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을 보여준다.
신성철 자인면장은 “뜻깊은 백미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눠주신 프로젝트코리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고 명절을 맞아 이웃들의 안부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행정기관과 기업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복지 증진 노력을 시사한다.
안경 제조·판매 및 주택 신축·판매업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젝트코리아는 경산시 진량읍 황제리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설 뜻을 밝히며, 이번 나눔 행사는 그 실천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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