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연휴 기간 네이처에코리움에서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특별 공연이 열리며, 주요 체육시설 또한 정상 운영된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네이처에코리움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추석맞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생체 로봇 조립, 나비 연 만들기, 보름달 무드등 꾸미기, 송편 비누 만들기 등 네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같은 날 샌드아트 특별 공연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요 체육시설도 정상 운영된다. 파크골프장, 밀양종합운동장, 야구장, 스포츠파크 등은 추석 당일인 25일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 동안 문을 연다. 다만, 밀양아리랑오토캠핑장은 24일 퇴실 업무 후 25일까지 휴장에 들어간다.
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 3개소는 24일부터 26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김경민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시설 개방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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