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 가족 문화 프로그램 '더 가까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천 반월아트홀 소극장 및 로비에서 진행되며, 가족센터 개관 1주년을 계기로 주민과의 접점을 넓혀 가족지원 서비스 인지도를 높이고 문화를 매개로 가족의 소중함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역 가족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은 시민 참여형 전시와 전문 공연의 완성도를 결합한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제출한 소중한 가족 이야기와 사진을 전시하는 '가족의 곁에' 전시회가 열린다.
이어 2부에서는 가족의 애틋한 사랑과 유대를 조명한 이경실 주연의 전문 연극 공연 '사랑해 엄마'가 무대에 올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포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설문 또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김수정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장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전시회와 연극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유대감과 소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확대해 지역사회 내 가족지원 거점으로서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포천시가족센터는 가족 간의 더욱 깊은 유대감 형성과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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