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 나주시 이창동에 자리한 전통 누룽지 제조업체 ㈜대한식품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식품은 지난 11일, 이창동행정복지센터에 누룽지 62상자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
1994년 설립된 대한식품은 2018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누룽지를 기부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해 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구수한 누룽지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윤경 대한식품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식품의 꾸준한 나눔 실천은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선 이창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대한식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후원품은 이창동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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