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26 청소년 어울림마당 ‘일취월짱‘ 개최 (김천시 제공)



[PEDIEN] 김천시가 2026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일취월짱’의 막을 올렸다. 지난 9월 12일 강변공원에서 열린 첫 행사는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에서는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흥미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경하 김천시 복지교육국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자유롭게 참여하고 즐기며 서로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두 번째 행사는 오는 10월 24일 안산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