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광읍 신대농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란 500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신대농장은 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지에 전달될 계란 500판을 영광군에 전달했다.
입석리에 자리한 신대농장은 2021년부터 양계업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계란을 공급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사업 활동을 넘어 지역 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특히 신대농장은 2024년에도 변함없이 계란 500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김정환 대표의 뜻이 담긴 것이다.
김정환 대표는 “신선한 계란이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김 대표의 꾸준한 선행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계란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신대농장의 이번 계란 기탁은 지역 사회에 온정을 더하며, 앞으로도 지속될 나눔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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