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계룡시가 지역의 매력을 담은 숏폼 영상 발굴에 나선다.
시는 ‘2026 계룡시 숏폼영상 공모전’을 열고 계룡군문화축제와 관광명소를 주제로 한 창의적인 영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짧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계룡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시민과 국민의 신선한 시각을 시정 홍보에 접목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와 계룡시의 숨겨진 관광 명소다. 계룡시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9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직접 촬영·제작한 숏폼 영상과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예술성, 흥미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총상금 규모는 대상 1명에 100만원, 최우수상 1명에 50만원, 우수상 2명에 각 30만원, 장려상 5명에 각 20만원이다. 다만, 참가 작품 수와 수준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될 수 있다.
선정된 수상작들은 계룡시 공식 SNS 채널과 각종 온라인 홍보물 등 다양한 시정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과 국민의 참신한 시선을 통해 계룡시의 매력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개성 있고 창의적인 숏폼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공모전 운영 사무국 또는 계룡시청 시민소통담당관 미디어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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