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PEDIEN]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석재 업체인 부림석재가 14년째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부림석재는 지난 9월 11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는 2013년부터 시작된 꾸준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노력을 보여준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 100박스는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나누어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림석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도통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부림석재 정형국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부림석재의 꾸준한 나눔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귀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