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더숨99지원센터와 구세군 군산후생원을 찾아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JIAT는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오양섭 원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원우회, 경영지원팀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양섭 원장은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JIAT가 되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JIAT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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