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천시 대곡동이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한 지역 사회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집중하고 있다.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펼치는 릴레이 유치 캠페인은 김천혁신도시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지역 발전 가능성을 알리며 유치 성공을 향한 열기를 더하고 있다.
캠페인은 지난 8월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하며 본격화했다. 이달 7일과 11일에는 대곡동 통장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가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아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김천 유치를 향한 지역사회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정용현 대곡동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김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이끌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장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곡동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 시까지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는 김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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