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증평군의회가 오는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21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심사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진다.
정례회 첫날인 10일, 의회는 회기 결정을 시작으로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 설명을 청취한다. 이어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는 각각 소관 조례 및 일반 안건 심사에 착수한다.
1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심사를 맡는다. 이후 14일부터 16일까지는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가 이어지며, 17일에는 계수 조정 및 보고서 작성을 통해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정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회기를 종료한다. 이번 정례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생활 안정에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한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군민의 입장에서 각종 조례안과 일반 안건의 실효성과 타당성을 세심하게 검토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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