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금산면에 위치한 신세계병원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화장지 세트 59개를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신세계병원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생필품 등을 후원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화장지 기탁 역시 이러한 병원의 꾸준한 이웃 사랑 실천의 연장선상에 있다.
김한주 신세계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맞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미정 금산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세계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더불어 “소중한 마음이 담긴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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