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PEDIEN] 충주시 지역 저소득 가정 35곳이 DB손해보험 충북사업단으로부터 따뜻한 온정을 담은 '약속상자'를 받았다.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DB손해보험 충북사업단으로부터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식품 꾸러미인 '약속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약속상자'는 개당 4만원 상당의 알찬 식료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관내 저소득 가정 35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충북사업단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윤명로 단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약속상자가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광훈 관장은 "매년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시는 DB손해보험 충북사업단에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 가정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