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석정원 논산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9일, 석정원 논산점은 논산시청을 방문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소고기를 기탁했다. 이는 지난 2024년 2월 개업 이후 매달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석정원 논산점은 개업 이후 매월 2개 사회복지시설을 지정해 육류를 기탁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까지 매년 400kg, 3000만원 상당의 소고기를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석정원 논산점 김신혁 대표는 “개업 이후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개업 이후 매달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석정원 논산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고기는 정성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소고기는 논산시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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