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령군의회가 2026년 을지연습이 한창인 현장을 직접 방문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의회 의원들은 을지연습의 진행 상황과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윤병열 의령군의회 의장은 “을지연습은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훈련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덧붙였다.
윤 의장은 “의령군의회 역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역할을 앞으로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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