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이 오는 8월 29일 오전 10시, 문화누리터에서 지역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 레볼루션 & 클라운 비비의 핸드벨 극장'이라는 이름으로, 2026년 인천문화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익숙한 클래식 음악에 관객 참여형 공연을 결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공연은 클래식 악단 '포에니스 콰르텟'과 아티스트 '클라운 비비'가 '우아한 클래식의 반란'이라는 주제 아래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온 가족이 음악 공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든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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