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아산시의회가 제7기 의정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진행했다.
지난 18일 오전,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안정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주요 보직 의원들과 임기호 의정자문위원장을 포함한 자문위원 9명이 참석했다.
오는 25일 개회하는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가 이루어졌다. 또한, 2026년 하반기 선진지 견학 일정 협의 등 의정 활동의 전반적인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임기호 의정자문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나눈 다양한 의견들이 아산시의회의 발전과 내실 있는 의정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근 의장은 “자문위원들이 제시한 소중한 의견을 조례 제·개정 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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