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통영시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축제를 찾은 수많은 국내외 방문객과 지역 주민에게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주소 사용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축제 기간 중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행사장에서 도로명주소 제도와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무더운 날씨와 야외 행사 특성을 고려해 축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용품을 함께 배포했다. 이는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내며 도로명주소의 편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최득윤 정보통신과장은 "장군의 바다 통영을 찾은 많은 분들께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유용한 생활 정보인 도로명주소를 홍보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장 등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 누구나 주소체계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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