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서호, 육군 현역 만기 전역…완전체 활동 본격 시동 (방송 제공)



[PEDIEN] 그룹 원어스의 멤버 서호가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 만기 전역했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서호가 지난 16일 제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역으로 원어스는 5인조 완전체로서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준비를 마쳤다. 앞서 발표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 개최 소식과 맞물려, 다섯 멤버가 함께 만들어갈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벌써부터 증폭되고 있다.

서호는 그간 솔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선보여 왔다. 특히 솔로 싱글 ‘Hatchling’에서는 청량한 보컬을 바탕으로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으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팬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복귀를 알린 서호의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원어스는 음악뿐만 아니라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약을 펼쳐왔기에, 이번 완전체 활동을 통해 보여줄 강력한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서호가 합류한 원어스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