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박성현 광양시장이 시장실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며 '광양 대전환'의 가속도를 높인다. 시는 시장 직속의 '시민소통실'을 신설하고 시민과 시장을 직접 잇는 24시간 전용 핫라인 '시민소통폰'을 개통했다.
이 시민소통폰을 통해 접수되는 문자 및 전화 등 현장의 목소리는 시민소통실에서 당일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신속하게 대응한다.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복합적인 민원까지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용식 시민소통실장은 시장 직소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대외 정책 보좌 업무를 전담하며, 부서 간 의견 조율을 통해 현장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행정은 시장실 안이 아니라 시민 삶의 현장에 있어야 한다"며 "24시간 열려 있는 시민소통폰과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인 시민소통실을 통해 '광양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만드는 시정 혁신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양시는 이번 소통 혁신 조치들이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MY광양앱과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 거리를 더욱 좁혀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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