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10대 아산시의회가 10대 전반기 의장 취임을 기념하며 소통과 협치를 다짐하는 기념 식수 행사를 가졌다. 지난 7월 1일 개원식 이후 별도 일정을 조율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안정근 의장과 윤원준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시삽, 표석 제막,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의원들은 이날 소나무를 함께 심으며 제10대 의회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원 간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안정근 의장은 “오늘 심은 소나무가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키며 푸르게 성장하듯, 제10대 아산시의회도 시민 곁에서 변함없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하는 의회, 변화와 성장으로 더 빛나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산시의회는 이번 기념 식수를 새로운 출발의 계기로 삼아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회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 나은 아산을 만들어가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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