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태희 의원이 '2026 자랑스러운 안산시민 대상' 시상식에서 정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인물을 기리는 권위 있는 상으로, 김 의원은 주거복지 증진과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도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 개발에 매진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도 모듈러주택 공급 활성화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새로운 주거 형태 도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 분야에서도 김 의원의 활약은 두드러진다. 안산시 반월천 환경 개선 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펼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현재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및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김 의원은 제11대 의회에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과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쌓았다. 그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현안 해결에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좋게 평가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의 수상은 안산시의 정치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주거복지와 환경 정책 분야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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