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천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4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매일자람 자원봉사 여름핫교'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5일간 매일 다른 주제로 진행된 체험은 참여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성취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체험은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재활용 및 업사이클링, 자연환경, 생활 및 교통안전, AI 창의성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매일 10여 명의 아이들이 참여하며 각 프로그램에서 결과물을 도출해냈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지영철 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손으로 체험하며 창의적인 사고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이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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