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 송희구 작가 초빙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개최 (양주시 제공)



[PEDIEN] 양주시가 화제의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이자 인기 유튜버인 송희구 작가를 초빙해 오는 9월 11일, 올해 두 번째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개최한다.

3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송 작가는 전국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강연 조기 마감을 기록하며 명강사로도 높은 명성을 얻고 있다.

이번 특강은 '내 집 마련 전략과 성공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중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부동산 및 자산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예정이다.

특강 신청 대상은 양주 시민을 비롯해 관내 기업 직장인 및 관내 학교 재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300명이며, 8월 12일부터 온·오프라인에 게시된 현수막과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특강 당일 신청 대상자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최종 주소지가 양주시로 기재된 신분증이 필요하며, 주민등록상 양주 거주자이나 신분증에 주소지가 미표기된 경우 신분증과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 초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양주시에 직장을 둔 타 지역 거주자는 신분증과 재직 증명서를, 양주 소재 학교 재학생은 사진 부착된 학생증을 구비서류로 제출해야 입장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향력 있는 명사들을 초빙하는 평생학습 특강을 통해 시민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