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주군이 최근 발생한 '무주반딧불시장 흉기 난동 사건' 피해 상인의 생계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피해 상인이 입원 치료 중인 가운데, 무주군은 판매하지 못하고 보관 중이던 생선을 직접 구매하며 생업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힘썼다. 해당 생선은 지난 4일 구매가 이루어졌다.
사고 발생 다음 날인 3일, 무주군은 피해 상인 가족들에게 무주군민안전보험 청구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실제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갑작스러운 범죄 피해로 인해 생업이 중단된 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다.
무주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상인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사태는 지역 사회의 안전망 강화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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