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PEDIEN] 어업회사법인 ㈜두결이 통영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3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19년 두결수산으로 시작한 ㈜두결은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문어 전문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과 '2026년 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통영시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두결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경영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인재육성기금 기탁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업의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다.

이승훈 ㈜두결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장학사업에 아낌없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두결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