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주시 사곡면이 2026년 임업직불금 대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대면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 사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온라인 교육 수강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의무교육 이수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산림 면적이 넓고 임업 종사 농가가 많은 사곡면은 임업직불금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에 따라 직불금 수령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항들을 상세히 안내하는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교육에서는 임업직불금 제도의 주요 내용과 지급 대상, 신청 시 유의사항 등 핵심 정보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직불금 수령 자격 유지 및 신청 과정에서의 필수 준수 사항을 숙지했다.
임업직불금 의무교육은 오는 8월 31일까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이번 대면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대상자는 온라인으로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상자들에게 기한 내 교육 완료를 당부하며,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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