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봉사활동이 남해군에서 펼쳐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회원들은 지난 8일 남해읍 죽산마을을 찾아 태극기 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마련되었다.
회원들은 150개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무더위 속에서도 정성껏 태극기를 게양하며 뜻깊은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마을에 애국심의 물결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간식과 이온음료, 얼음물 등을 지원하여 활동에 힘을 보탰다.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는 이번 태극기 달기 봉사활동 외에도 지역 행사 지원,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등 다방면에 걸쳐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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