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및 문화생활 지원을 목표로 한다. 총 9개 프로그램이 생활체육, 생활문화, 메이커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기존 배드민턴, 웰니스 발레핏 강좌와 함께 새롭게 댄스 피트니스 강좌가 신설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생활문화 분야는 홈 가드닝, 요리 교실, K-POP 댄스, 마술 교실 등 다채로운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메이커 분야에서는 마인크래프트 3D 메이커랩을 통해 기초 코딩과 메이커 활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8월 28일 오후 5시까지 청소년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문화예술, 메이커 분야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기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