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오는 8월 6일 GH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경기도 지역 어린이 가정 300여 명을 초청해 마리오네트 인형극 '낭만유랑극단'을 상영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낭만유랑극단'은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초청작으로 선정된 바 있는 작품으로, 마차에 꿈을 싣고 전 세계를 유랑하는 현대판 돈키호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GH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단순한 오락을 넘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도민 가정은 오는 8월 5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참가 확정 문자를 받은 신청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GH는 이번 인형극 상영이 국가적 저출생 극복 노력에도 동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진 GH사장은 "이번 공연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가정에 즐거운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GH는 사옥 내 개방된 공간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H는 이미 본사 로비의 북라운지 운영, 크리스마스 시즌 포토존 마련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간을 개방하며 지역사회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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