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승홍 전 충청남도청 부이사관이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 8월 3일부터 협회 업무를 시작한 남 신임 부회장은 충남도청에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뛰어난 기획력과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행정 전문가다. 그는 오랫동안 지역 산업 및 경제 정책 전반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영계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는 남 신임 부회장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폭넓은 대외 협력 네트워크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회원사 지원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과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강화에도 힘쓸 전망이다.
남 신임 부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노사정 간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는 지역 경영계의 권익을 대변하고 건전한 노사관계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대표적인 경제단체로서, 남 신임 부회장의 합류로 지역 경제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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