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8월을 맞아 역대급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파리바게뜨를 포함한 총 18개 외식 브랜드와 손잡고 최대 7천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달에는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배달특급에 처음으로 입점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686개 지점에서 최대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이는 배달특급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에는 치킨 브랜드 10곳이 대거 참여한다. 부어치킨,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등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중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 4천 원과 7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치킨 외에도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반올림피자 등 인기 피자 브랜드와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두찜, 분식 브랜드 떡볶이참잘하는집, 그리고 편의점 CU까지 할인 행렬에 동참했다.
배달특급에서 진행되는 모든 할인 정보는 앱 상단 배너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제휴 할인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선택지와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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