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 무안군승달장학회가 2026년도 승달장학생으로 선발된 한 고등학생으로부터 받은 감사 손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편지를 보낸 학생은 장학금이 학업을 이어가고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밝히며, 훗날 사회에 도움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 진심이 담긴 편지는 승달장학회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 인재의 꿈을 응원하는 희망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무안군승달장학회는 학생의 진심 어린 마음에 감동했다는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나가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답장에 담았다.
김산 (재)무안군승달장학회 이사장은 “학생이 보내온 한 통의 손편지는 장학사업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하는 소중한 선물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승달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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