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수시 소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소식지를 발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협의체 위원의 제안으로 추진된 이번 소식지는 '함께 나누면 행복 두 배'라는 제목으로, 지역 곳곳에서 펼쳐진 따뜻한 나눔 이야기와 복지 활동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식지에는 소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활동 내용과 함께 소라면 연합모금사업 및 지역특화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성과가 담겼다. 또한 후원 및 나눔 활동 사례와 지역복지 소식 등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주민들이 협의체의 역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 2회 정기적으로 발간될 예정인 이번 소식지는 후원자, 사회단체, 경로당, 유관기관 등에 배부되며 면사무소 민원실에도 비치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협의체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영진 민간위원장은 “이번 소식지 발간은 지역 주민과 후원자들에게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첫 시도”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소식을 전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복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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