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마늘축제 현장 누비며 ‘도로명주소’ 홍보 (단양군 제공)



[PEDIEN] 단양군이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 개막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본격화했다.

축제 첫날, 많은 인파가 몰린 행사장 곳곳을 직접 누비며 방문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홍보가 눈길을 끌었다.

홍보 활동은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읽기와 표기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데 집중했다. 더불어 생활 속에서 주소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도 함께 전달했다.

축제 분위기에 맞춰 준비된 실용적인 홍보 물품 배부와 방문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친근함을 더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보가 도로명주소에 대한 군민과 관광객들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생활 속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