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복지재단, 멀리 가지 않고 강화에서 배운다…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마무리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복지재단이 지난 15일, 2026년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의 마지막 3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약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어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현장을 찾은 박용철 강화군수는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은 곧 군민에게 제공되는 복지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관내에서 보수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 재단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석현 이사장은 “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강화군복지재단은 이번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외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